"성룡 생파도 초대" 황소희, 알고보니 금수저 배우? (ft.신애라·아이비 닮은꼴) [종합]

OSEN


[OSEN=김수형 기자] '미운 우리새끼'에 출연한 임원희의 소개팅녀, 황소희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.  


27일 방송된 SBS 예능 '미운 우리새끼(미우새)'에서 배정남의 주선으로 소개팅을 한 임원희가 그려졌다.  



이날 임원희는 배정남의 주선으로 소개팅을 하게 됐다. 코로나19 탓으로 밖에서 데이트를 할 수 없는 대신, 배정남 집에서 소개팅녀를 만나기로 했고 긴장된 모습으로 소개팅녀를 기다렸다.  


임원희는 제대로 음료도 마시지 못 하는 등 계속해서 긴장하는 사이, 소개팅녀 황소희가 도착했다. 두사람은 수줍게 눈인사를 주고 받았고, 배정남의 도움으로 통성명했다.  


특히 모니터로 소개팅녀 황소희를 보자마자 母벤져스는 눈을 떼지 못 하면서 "신애라씨 닮은 것 같다"며 계속해서 바라봤다.  임원희가 실수를 할 때마다 상대를 배려하는 황소희를 보고는 "말까지 예쁘게 한다"며 소개팅이 성사된 모습에 부러움이 폭발하기도 했다.  


과연 임원희가 적극 매력을 어필하며 직진 로맨스를 보내고 있는 가운데, 방송 후 시청자들 역시 황소희에 대한 궁금증과 반응이 쏟아졌다. 급기야 '임원희 소개팅녀'라는 이름을 달고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기도 했다.  



게다가 포털 사이트에 이름을 검색하자 다수의 작품에도 출연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사로 잡았다. 한 포털사이트에 따르면, 황소희는 이화여대 사회학과 출신으로, 직업란에는 '방송 연예인'이라 적혀있다.  '미우새' 방송 분에서는 현재 영어 강사 준비 중이라 얘기했지만 이미 모델 겸 배우로 다수의 작품에 출연한 반전 이력도 있어 더욱 눈길을 끈 것. 


앞서 2016년에는 황소희의 母이자 패션 사업가인 이혜경이  tvN '현장토크쇼 택시'의 '우먼 크러시 특집'에 출연했으며 딸 금수저 논란에 대해선 "금수저 맞다"고 인정하면서 "우리가 잘 살아서 펑펑 쓰는 게 아니라 내가 쓰자는 주의다"라고 설명해 화제가 된 바 있다.  



그래서 일까, 한소희는 2014년 장서희, 김희선, 장우혁 등 유명 스타들과 함께 성룡의 생일파티에 초대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개인 SNS에서도 다양한 해외여행 사진과 뷰티 등 일상을 공유한 모습이 그려져 더욱 시선을 사로 잡았다.  


많은 네티즌들은 방송 후 황소희에게 "뷰티 워너비 그 황소희 맞아?", "신애라도 닮았지만 아이비도 살짝 있는 것 같다"며 많은 관심이 쏟아졌다.  /ssu0818@osen.co.kr


[사진] '네이버, 황소희 SNS' 캡쳐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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