랍스터+새우? 랍새우?

스타그램

티비 프로그램에서 공개된 새우의 크기가 누리꾼들의 탄성을 자아내고 있다.





대체 어떤 새우길래 누리꾼들이 놀라는 것일까?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출처: 채널A 지구인 라이브




자그마치 850g의 새우 사이즈 저정도면 새우가 아니라 랍스터로 봐도 될 정도다.




이에 누리꾼들은 "아니 무슨 새우 다리에 살이 저렇게 차있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" "태국 가면 나도 꼭 먹어본다 새우 다 뒤져따 진짜."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.





실시간 베스트
  • 1이낙연 2주 자가격리 끝내고 출근 “예산 빠르게 집행돼 민생경제 회복 돕길”
  • 2붐 측 "코로나19 검사 결과 기다리는 중"→오늘(3일) 스케줄 전면 취소
  • 3정부 "코로나19, 감기 아냐…뇌 침투해 중추신경 감염"
  • 4CJ ENM 선정 올해의 인물, 방탄소년단·봉준호·송강호·유재석 등 10人
  • 5윤지오, 사망설 일축하는 밝은 근황…SNS 라이브 방송 진행
  • 6'백두산' 개봉 13일째 600만 관객 돌파 [무비:스코어]
  • 7올해 소비자물가 0.4% 역대최저…무상교육 등 정책효과(상보)
  • 8'아이콘택트' 최창민, 김승현에 "내가 결혼날짜도 잡아줬잖아"..명리학 갈등→찐우정 [핫TV]
  • 9하정우X김남길 ‘클로젯’, 2월 개봉...미스터리한 분위기 티저 포스터
  • 10'루왁인간', 안내상표 웰메이드 단막극 탄생..힐링+공감 다 잡은 도전
  • 11'야차' 설경구 박해수에 양동근 이엘 송재림 박진영 합류
  • 12'사자명예훼손혐의' 전두환, 선고 재판차 광주행…시위대 향해 "시끄럽다" 욕설
  • 13나이지리아서 무장단체 보코하람 무차별 공격...최소 110명 사망
  • 14추미애, 의견수렴 일주일만에 감찰규정 '개정'
  • 15北 "쌀 지원 거절"에…통일부, 사업비 환수한다
  • 16"윤석열 직무정지 직전 '월성 원전 구속영장 청구' 승인하려 했다"
  • 17트럼프 33억 썼지만…위스콘신 "재검표해도 바이든 승리"
  • 18남자가 남자 바지 내리면 '무죄?'…임효준 선수 2심 왜 뒤집혔나
  • 19전직 검사장들, 秋장관 행보 겨냥..."법치주의 훼손, 위법·부당해"
  • 20초신성, 여행 중 일탈이라더니…이번엔 아바타 도박 의혹
  • 21'손흥민 70M 원더골' 푸스카스상 후보...지소연, 올해의 여자선수 후보
  • 22마라도나, 신의 곁으로 떠난 '축구의 신'…심장마비로 별세
  • 23코로나 3단계 기준이 하루 확진자 800명 이상? 지금보다 심각해야 격상 가능
  • 24당정, 흉악범 출소 후 재격리 추진…"조두순 적용은 불가능"
  • 25홍남기 "배달앱도 외식쿠폰 대상에 포함…디지털 신분증 등 비대면 산업 집중 지원"
핫포토